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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숲 속 자연동화 된, 파주 2층 통나무 카페 ‘범박골’   2003년 10월호 지면발행
이 카페는 넓은 홀 중간을 원형 돔으로 장식해 스프링클러(sprinkler)가 돌아가도록 설치했다. 스프링클러가 가동되면 처마를 따라 흐르는 물과 유리벽을 통해 운치를 더하는 자그마한 계곡이 마음의 여유를 찾게 해준다. 벽체는 60년 된 북미산 소나무를 사용했고, 서까래와 바닥은 80년 된 러시아산 소나무를 사용했다. 또 탁자는 칠레산 소나무를, 바 테이블(Bar-Table)과 아...
 
가족 쉼터를 꿈꾸는 오산 2층 통나무카페 ‘솔향’   2003년 10월호 지면발행
1300여 평의 대지에 완성된 건물은 올라치기 공법인 포스트 & 빔(Post & Beam) 방식, 포스트에 홈을 파서 끼운 피스 & 피스(Piece & Piece) 방식, 콤비네이션(Combination) 방식을 모두 활용했다.건축주의 요구대로 웅장하고 힘차게 보이면서 내부의 난간과 계단 창호의 곡선으로 오밀조밀한 재미를 연출했다. 대각선으로 보여지는 건축선의 다양한 변화와 구조미를 최대로 높였...
 
수석(壽石)이 함께 하는 집, 수석공간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수석(壽石)이 함께 하는 집, 수석공간 흙집의 벽면은 벽돌과 벽돌사이에 단열재를 넣었고, 외부와 내부장식은 마사, 소금과 짚을 섞은 황토를 던져서 완성했으니 손이 많이 가는 대신 특이한 집을 완성할 수 있었다. 카페주가 건축 시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바닥마감이다. 돌 기와을 깔아 완성한 카페바닥을 동백기름으로 닦아주면 항상 새것처럼 보인다. 이 카페는 황토집 짓기...
 
용인 고기리 2층 통나무카페, ‘내 마음의 풍금’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용인 고기리 2층 통나무카페, ‘내 마음의 풍금’ ‘내 마음의 풍금’은 통나무를 수평으로 쌓아서 벽체를 구성하는 수공방식의 수평 조적(Notch)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부지는 주위보다 높게 하고, 둘레에 자연석을 쌓았다. 40평 규모의 1층에는 대형 룸과 바(Bar), 주방과 카운터, 화장실이 있다. 그리고 원목 통나무 기둥을 타고 오르는 듯 둥글게 이어진 계단을 따라 2층에...
 
연인들의 쉼터, 양평 ‘꽃집 가는 길’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연인들의 쉼터, 양평 ‘꽃집 가는 길’ 카페는 60평 조적조건물인데 지붕은 반구형으로 강철선을 구조체로 하여 중앙에 단열재인 스티로폼을 부착시킨 와이어 패널에 와편(瓦片)으로 마감했다. 외벽은 돌로, 내벽은 황토로 마무리했으며 바닥은 맨바닥 그 자체다. 통나무를 파내어 통유리를 끼운 창하며 벽면에 40센티미터 둘레의 나무 속을 파내어 환기구를 낸 것이 인상적이다...
 
‘파인힐’시흥 물왕저수지 2층 통나무카페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파인힐’시흥 물왕저수지 2층 통나무카페 통나무카페 ‘파인힐’은 2층 규모의 북미산 통나무 건축물이다. 통나무는 그 자체가 효과적인 인테리어다. 나무의 색은 싫증나지 않으며, 시각적인 편안함을 제공하므로, 나무의 장점을 최대화할 수 있는 건축형태다. 1층은 35평이며, 저수지를 향해 창이 탁 트여 전망이 좋고, 천장을 통나무 13단으로 쌓아올려 천장고도 높은 편에...
 
수공식 통나무로 지은 도심 속 전원카페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수공식 통나무로 지은 도심 속 전원카페 이 집은 수공방식으로 지은 90평 규모의 2층 통나무주택으로 구조재는 북미산 햄록을 사용하였으며, 통나무주택의 특징상 내·외벽에 별도의 마감재를 사용하지 않았다. 외관에서는 주위를 압도하는 웅장함이 그대로 묻어나는데, 이는 기계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지름이 넓은 통나무 원목을 사용한 탓이다. 특별한 내벽마감이 필요 없는 ...
 
일곱 개의 버섯으로 이루어진 도자기카페 ‘예마당’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일곱 개의 버섯으로 이루어진 도자기카페 ‘예마당’ 만화 스머프의 버섯집을 그대로 가져다 놓은 듯한 카페 ‘예마당’은, 잘려진 소나무 밑동 위에 7개의 송이버섯이 생성된 형체의 건축물이다. 7송이의 버섯은 보는 위치에 따라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을 갖추기까지에는 버섯을 몇 차례씩 부쉈다 다시 짓는 건축주의 노력이 있었다. 카페 외에도 도예 체...
 
앤틱 카페 ‘엔로제(EN ROSE)’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앤틱 카페 ‘엔로제(EN ROSE)’ 엔로제의 외관은 투명한 유리창과 노출 콘크리트 그리고 골강판으로 인해 차가운 모습인데 비해, 카페 안은 아늑하고 따뜻한 느낌을 주도록 인테리어했다. 바닥은 월넛색의 원목마루로, 벽은 나무패널로 마감해 차가운 느낌의 노출콘크리트를 커버했다. 가구 역시 짙은 밤색을 주로 사용했고 테이블에는 깨끗하고 따뜻한 질감의 화이트 테이블보...
 
도라지꽃 누님이 사는 까페같은 민박 ‘찻꽃 따러 가는 길’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도라지꽃 누님이 사는 까페같은 민박 ‘찻꽃 따러 가는 길’ 와이어패널로 지은 이 집은 외부와 내부가 모두 까페처럼 꾸며졌다. 특이하게도 집안 벽에 동아줄을 붙여 자연스러운 경계 모양이 생기게 한 후, 경계 위는 수성페인트에 황토를 섞어 칠해 흙의 거친 느낌이 살아있도록 하고, 아래는 흰색 수성페인트로 깔끔하게 마감했다. 계단과 거실의 바닥에는 나무 무늬의 타일...
 
초가를 닮은 편안한 전통찻집 ‘조개울’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초가를 닮은 편안한 전통찻집 ‘조개울’ 초가의 곡선이 그대로 살아있는 집을 짓고 싶었던 건축주 오경석씨는 우연한 기회에 와이어패널이 곡선모양의 지붕을 만들어 준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것을 지붕에 사용하도록 했다. 그리고 지붕 마감재로 무광택의 항아리를 사용했는데, 이 항아리들은 시공사인 모아주택의 김철수 사장이 10여명의 사람을 강원도 산골로 보내, 수집...
 
강원도 산골짜기, 옹기종기 모여지은 ‘산마루터’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강원도 산골짜기, 옹기종기 모여지은 ‘산마루터’이지남씨 부부는 이곳으로 이사와 처음에는 세를 얻어 식당을 시작했다. 그러다 ‘산마루터’를 작년 10월부터 주인 이지남씨가 손수 짓기 시작해 올 5월에 우선 살림집을 짓고 살면서 식당과 민박집을 완성해 운영하고 있다. 바로 옆의 카페는 오픈을 기다리고 있다. 이 집은 모두 1백20평 규모로 주택, 카페, 식당, 민박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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