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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은 숙박시설, 2층은 카페, 3층은 살림집 전원 속의 주상복합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전원주택 새 경향1층은 숙박시설, 2층은 카페, 3층은 살림집 전원 속의 주상복합1층까지는 콘크리트 옹벽을 치고 이후부터는 블럭을 쌓았다. 특정 시공업체에 맡기지 않고 개인 건축업자에게 맡겼는데 잘 지어볼 욕심에 현지인이 아닌 서울의 건축업자를 불렀다. 총 공사비는 4억 정도. 대부분의 자재가 서울에서 날라진데다 여름철 비오는 날이 많아 자연 쉬는 날도 많아져 공...
 
숲속의 콘서트홀 ‘아트란티스'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전원속의 문화공간 숲속의 콘서트홀 ‘아트란티스'스틸하우스는 97년 지어져 직원이나 공연인들의 숙소로 이용되고 있고, 지난해 지어진 통나무 주택은 누구나 이용이 가능한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콘서트홀은 1백80평 규모로 지난 5월부터 대대적인 개보수에 들어가 7월초 완료했다.도심의 번화가에 위치한 것도 아니고 여느 전원카페들 처럼 카페촌이 형성된 목 좋은...
 
산중턱에 세워진 목조 레스토랑 ‘포세이돈’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눈길 끄는 집 로산중턱에 세워진 목조 레스토랑 ‘포세이돈’1년 1개월간의 공사 끝에 지난해 4월 완공됐다. 산을 깍고 석축을 쌓아 그 위에 집을 지었다. 토목공사에서부터 건축까지 워낙 대규모 공사인지라 건축 기간이 많이 소요됐다. 처음엔 주거용으로 지었다가 추후 용도를 변경했다.강북 강변로를 벗어나 덕소, 양평쪽으로 달리다보면 토평나들목을 지나 멀리 산중턱에 ...
 
카페 같은 전원주택·주택 같은 전원카페 “주택이야? 까페야?”   2003년 9월호 지면발행
실속기획·전원주택 & 카페카페 같은 전원주택·주택 같은 전원카페 "주택이야? 까페야?”어떤 이는 막상 전원주택을 지으려 하니 좋은 경치에 집만 짓고 산다는 것이 못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게다가 다들 어렵다는 IMF시대에 전원생활 한답시고 경치만 바라보며 손놓고 있을 수는 없는 일 아닌가? 한푼이라도 벌어야 전원생활도 넉넉할 터인데… 그래서 전원카페...
 
“들꽃피는 뜰팡 육송의 구불구불한 자연미 살린 통나무 가든   2001년 3월호 지면발행
두 가족이 사는 셈이다 보니 애초 건평을 넉넉히 잡아 1층이 37평, 2층이 19평으로 총 56평 규모로 지하차고(3.5평)까지 포함하면 59.5평에 이른다. 1층엔 방 3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이 있고, 2층에도 방 3개와 거실, 주방 화장실을 두어 각각의 독립된 생활과 프라이버시가 보장 되도록 했다. 또 주택의 앞 뒤로 데크(11평)롤 설치하여 주택을 중심으로 앞뜰과 뒤뜰로의 연결...
 
강구항 언덕에 통나무로 지은 해상테마랜드 레스토랑, 일식당, 바베큐장, 방갈로 갖춘 목조.통나무주택 종합전시장   2000년 7월호 지면발행
대게로 유명한 영덕에 통나무와 경량목구조로 만든 해상테마랜드가 탄생했다. 통나무집을 비롯해 목조주택, 방갈로 등 다양한 건축물들이 들어서 있으며 현장을 방문하면 목조주택과 관련한 견학은 물론 상담도 받을 수 있는 목조주택 종합전시장이다. 이곳은 10여년간 통나무집과 목조주택 짓기의 외길을 걸어온 정일품송에서 기획 및 설계 시공을 했다.
 
통나무 산장 대신 지은 통나무 집 “통나무 동호인들이 모여 지었어요”   1999년 12월호 지면발행
산을 좋아하는 이경수씨는 언젠가는 통나무 산장을 짓고 산과 관련된 책들을 읽으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러다 IMF로 잘 나가던 회사를 잃었다. 통나무 산장은 나중에 일이고 우선 당장은 먹고 살아야 했다. 그래서 30여년의 서울 생활을 청산하고 고향인 서산으로 내려와 통나무 레스토랑을 지었다. 알프스 몽블랑이 바라보이는 조그마한 산간마을의 이름을 따 샤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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