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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원생활 > 전원에서 만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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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TRICT REPORT] 도시도 농촌도 포기 못한다면, '경남이 있다 아잉교!'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도시도 농촌도 포기 못 한다면,‘경남이 있다 아잉교!’보통 경상남도(이하 경남) 하면 공업화된 지역으로 생각한다. 조선업과 석유화학단지, 자동차 생산공장 단지 등이 동해안부터 남해안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귀농귀촌을 고민할 때 고려 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한다. 하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경남에는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이 곳곳에 있다. 지...
 
[DISTRICT REPORT] 경북 맞춤형 설계도면도 보고, 귀농도 하이소! 01   2016년 10월호 지면발행
경북 맞춤형 설계도면도 보고,귀농도 하이소!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다 나름의 이유가 있다. 12년째 귀농귀촌인 유입 전국 1위를 자랑하는 경상북도(이하 경북)를 보면 ‘역시’라는 생각이 든다. 놀라운 이 결과는 조직적이면서 세심한 귀농귀촌 지원책과 활기차고 인간미 넘치는 주민들, 여기에 저렴한 토지가격 3박자가 딱! 맞아 떨어진 덕분이다. 게다가 경북도청...
 
[DISTRICT REPORT] 전라남도가 히트다, 히트!   2016년 9월호 지면발행
전라남도가히트다, 히트!쌀과 목화·누에고치의 생산이 많아 예부터 삼백三白지방으로 불린 전라남도(이하 전남).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는 풍부한 햇볕과 건강한 흙, 공기는 이곳을 생명력 넘치는 땅으로 만들었다. 기계와 도시숲, 인공조명 속에 사는 도시민들이 전남에 마음이 끌리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항상 웃으며 반겨주는 어머니같이, 전남은 오는 사람을 끌어안...
 
[DISTRICT REPORT] 삼시세끼도 찾는 전북, 귀농귀촌 1번지로 오세요! 02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삼시세끼도 찾는 전북,귀농귀촌 1번지로 오세요! 02우리 시군으로 오세요!전라북도에는 총 14개 시군이 분포해 있다. 지역마다 특색이 다르고 귀농귀촌 정책도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어디든 살기 좋고, 인심이 후하며 무엇을 작목하든 좋은 성과를 볼 수 있다고 지역민들은 입을 모은다. 전라북도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제작한 귀농귀촌 가이드북과 각 시군 홈페이지를 참조해...
 
[DISTRICT REPORT] 삼시세끼도 찾는 전북, 귀농귀촌 1번지로 오세요! 01   2016년 8월호 지면발행
“삼시세끼도 찾는 전북,귀농귀촌 1번지로 오세요!”‘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게 되면 보인다.’ 전라북도(이하 전북)를 한 마디로 표현한다면 저 문구만한 것이 없을 것이다. 사실 전북은 과거 국토개발 시 그닥 주목받지 못했던 지역이었다. 청년들은 돈을 벌기 위해 서울 등 대도시로 떠났고 한동안 이곳은 도시화되지 않은 ‘촌’으로 인식되...
 
[DISTRICT REPORT] 귀농귀촌,知彼知己면 百戰百勝!   2016년 7월호 지면발행
귀농귀촌,知彼知己면 百戰百勝!“기왕이면 지원금을 많이 주는 곳이 낫지 않을까요? 초기 부담도 줄일 겸….”“아마 지역별 주택지원금은 거의 다 비슷한 수준일거예요. 본인이 전원생활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먼저 고민해야 실패가 적다고 그러더라고요.”지난 4월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에서 ...
 
[LIFE] 캠핑카로 전원생활 즐겨보세요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캠핑카로 전원생활 즐겨보세요전원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준비 중인 독자도 있겠지만 아직 마음으로 꿈만 꾸는 이도 적지 않을 것이다. 도시를 떠나 시골에서 유유자적 살고 싶지만 현실적 여건이 안돼 마음으로만 ‘언젠가는!’이라고 다짐하고 있지 않을까.만약 그렇다면 캠핑을 통해 먼저 자연을 접하는 방법에 주목해보자. 캠핑을 통해 내가 얼마나 親자연적인 ...
 
[SKETCH] 귀농귀촌 정보, 한 자리에 모여   2016년 6월호 지면발행
귀농귀촌 정보, 한 자리에 모여단독주택으로 이사를 고민하는 이들 중 많은 수가 귀촌이나 귀농도 함께 고민한다. 특히 최근 도시를 떠나 농어촌 지역으로 이주하려는 이들이 대거 늘어나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으로 도와야 한다는 인식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적 요구에 2016 미래창조 귀농귀촌 박람회가 지난 4월 29일부터 5월 1일까지 사흘간...
 
수맥이야기_수맥 이야기 12(마지막 회)   2015년 12월호 지면발행
수맥에서 나온 수맥파가 사람의 뇌파를 간섭하며, 생체리듬을 깨뜨려 건강을 해친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사람들이 부쩍 수맥에 관심을 두기 시작했다. 이러한 수맥파는 아무리 초고층이라 하더라도 인체의 뇌파와 전자기 체계를 교란시켜 신경과 면역 호르몬 기능을 떨어뜨리거나 생체리듬을 깨뜨려 인체에 치명적인 해를 끼치게 된다. 필자가 연재를 시작하게 된 이유이기도 하...
 
수맥이야기_수맥이야기 11   2015년 11월호 지면발행
요즘 가뭄 현장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모습이 있다. 바로, 지하수를 찾는 이른바 관정 작업이다. 우리나라의 연간 지하수 사용량은 37억 톤으로 전체 수자원의 10%에 이르고 있다. 약 200만 개의 관정에서 지하수를 퍼 올리는데 이 중 60~70만 개의 폐공이 발생해 지하수 오염의 절대 원인이 되고 있다. 깨끗한 물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이제라도 무분별한 지하수 개발과 폐공으로...
 
[INTERVIEW] 가든 디자이너 + 환경 미술가 황지해   2015년 11월호 지면발행
가끔 미술이 힘을 갖지 못하는 건 역사에 대한 무관심 때문이다. 습관적으로 그림을 그린다면 솜씨 좋은 배관공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 상암동 월드컵공원의 화사한 가을 정원. 담벼락 같은 시멘트 벽 속엔 퇴색한 사진 같은 타일들이 정교하게 이식돼 있었다. 추운 날 햇볕 가득한 담장 같기도 하고, 주랑 옆에 핀 들꽃을 보는 것 같기도 한....등신대 크기의 아트월 담벼락과...
 
수맥 이야기 10_수맥과 온천수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온천수 개발,수맥에 달렸다!수맥과 온천수깊어가는 이 가을,단풍나무 아래 따뜻한 온천에 몸을 담근 채 바깥 풍경을 바라보며 쌓인 피로를 푸는 것은 상상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진다.온천은 자연적으로 용출된 화산성 온천과 인공적으로 끌어올린 높은 수온의 지하수를 뜻하는 비화산성 온천으로 나뉜다.이 온천수를 개발하려면 수맥을 잘 짚어야 제대로 찾을 수 있다.글|황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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