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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펜션] 대자연의 견고함을 담은 스틸하우스 펜션   2016년 11월호 지면발행
대자연의 견고함을 담은스틸하우스 펜션전북 부안은 최상품의 고려청자를 생산했던 곳으로 유명하다. 심지어는 청자박물관이 있을 정도다. 이곳의 장인들은 포근하게 자리 잡은 산세와 은근한 여운을 전하는 바다가 공존하는 지역에 살다 보니 이런 명작을 만들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이처럼 부안의 멋스러운 산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휴양림이 있다고 해서 찾아가 봤다....
 
[제주 펜션] 몸은 가벼이 마음은 편하니 누이다   2016년 5월호 지면발행
몸은 가벼이마음은 편하니 누이다매서운 북서풍도 잠시 머물다 조용히 물러나는 서귀포 중산간지역. 조용히 새소리만 울려 퍼지는 이곳에 아담한 갤러리가… 아니 펜션이 있다. 두 채의 건물을 오로지 손님 한 팀만을 위해 독채로 운영하는 ‘밀크인 제주’ 펜션이다.글과 사진백홍기  취재협조밀크인 제주www.milkinjeju.comHOUSE NOTEDATA위치제주도 서...
 
거제 와우펜션 하늘과 바다 사이, 바람처럼 노닐다!   2016년 1월호 지면발행
자연의 거대한 위엄 앞에 말을 잇지 못할 때가 있다. 마치 언어기능이 마비된 것처럼 협소한 인간 언어의 한계만을 느낄 뿐이다. 이러한 감성을 자극하는 아름다운 해변을 담은 펜션이 있다기에 거제도를 찾았다.
 
3대 추억이 머무는 곳 ‘아이랑’ 펜션   2015년 11월호 지면발행
제주 특유의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조각 같은 집을 앉혔다. 집 주변은 투박한 제주의 돌을 쌓고 초록으로 덮었다. 그 안에서 아이가 뛰어노니 그림 같은 풍경이 따로 없다. 예쁜 색만 모아 그린 그림을 뿌려놓은 것 같은 집. 주인공은 ‘아이랑’ 펜션이다.
 
[ARCH SPACE] 강, 바람, 몬드리안을 닮은 펜션   2015년 10월호 지면발행
[ARCH SPACE]디자인 펜션,노일강 펜션(Noil River Pension)강,바람,몬드리안을닮은 펜션예술藝術이라는 한자를 풀어보면 기능機能과 기술技術을 의미한다.어떤 과제가 주어졌을 때 해결해내는 능력을 말한다.여기에 행위자의 직관적인 표현이 더해지면 예술이 되고 행위자는 예술가라 불린다.노일강 펜션은 일반적인 펜션 건축물을 일반적이지 않게 표현했다.건축물에 구조적인...
 
[ARCH SPACE] '비움'으로 허락받은 완벽한 '쉼터'   2015년 8월호 지면발행
쏟아져 내릴 듯 빼곡한 볕들의 향연, 주위를 휘감아 가슴을 적셔오는 자연의 소리, 이런 자연의 흐름을 온몸으로 맞고 있는 곳, 제로플레이스(ZEROPLACE). 제로플레이스의 궁극적 목적은 ‘완벽한 쉼’이다. 서산 황락저수지 상류 호반의 분위기와 어울리도록 화려하고 소란스러운 것, 신나고 재미있는 것, 요란한 액티비티는 준비하지 않았다. 여흥을 위한 리조트가 아니기에 ...
 
야생의 즐거움, 풀빌라의 럭셔리함이 한 곳에   2015년 2월호 지면발행
합천 모던리컴 펜션여행에선 편안하고 아늑한 잠자리가 중요하다. 몸이 편해야 여행도 즐겁기 때문이다. 모던리컴 펜션은 여기에 산과 호수의 절경까지 담아냈다. 나만의 여행지 템플스테이가 있다면 모던리컴 펜션에 도장을 찍어두자.글·사진백홍기 기자취재 협조모던리컴 펜션 010-2768-3091 www.modernlicome.com연인, 가족, 여행객 누구에게나 좋은 곳합천호는 풍부...
 
눈부신 파도와 갤러리와의 만남   2015년 1월호 지면발행
서귀포 바당갤러리 펜션“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저기 저기 저 가을 꽃 자리초록이 지쳐 단풍 드는데눈이 내리면 어이 하리야!봄이 또 오면 어이 하리야!내가 죽고서 네가 산다면네가 죽고서 내가 산다면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은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자.”미당 서정주의 시 ‘푸르른 날’이다. 이 시와 잘 어울리는 펜션...
 
가을 정취를 닮은, 강화 더하루 펜션   2014년 12월호 지면발행
온 산이 울긋불긋하다. 낙엽 쌓인 도로에선 포근함이 느껴진다.활기찬 녹음이 지고 형형색색의 단풍으로 물든 가을은 설렘의 계절이다.강화에 있는 ‘더하루 펜션’은 이러한 설렘이 담긴 곳이다.글사진백홍기 기자 디자인이정미강화는 서울과 가깝고 산과 바다, 유적지가 많아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붐빈다.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니 쉬어갈 곳도 그만큼 ...
 
차茶와 향기가 있는 산청 숲 속 맑은 꼴 펜션   2014년 11월호 지면발행
차茶와 향기가 있는산청 숲 속맑은 꼴 펜션여행 중에 가장 피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아마도 무질서한 단체여행객이 아닐까 싶다.모처럼 자연을 관조하며 조용히 쉬러 왔는데, 주위의 고성방가를 듣고 있노라면 불쾌하기 그지없다.더군다나 하루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숙소에서 그들을 마주하면 여행 전체가 망쳐지는 기분이다.어디 고요하게 쉴 수 있는 곳 어디 없을까? 그래서...
 
엄마 품처럼 따뜻한 파주 안테나하우스 펜션   2014년 10월호 지면발행
엄마 품처럼 따뜻한파주 안테나하우스 펜션어느새 가을이다. 하늘은 높아지고 기분 좋은 선선한 바람이 얼굴을 스친다. 문득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어진다. 배낭 하나 매고 가볍게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가능하면 엄마의 온기를 듬뿍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곳으로. 그럴 떄면 늘 생각나는 사람과 장소가 있으니, 바로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안테나하우스와 엄마처럼 푸근한 ...
 
자연을 품은 영월 선돌흙집 펜션   2014년 9월호 지면발행
자연을 품은영월 선돌흙집 펜션자연 속에선 누구라도 마음이 고요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편안함과 안식을 얻는 동시에 충만함이 가득 채워진다.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선돌흙집’은 이런 자연 속의 진정한 쉼을 주제로 지은 펜션이다. 황토와 나무 등 자연 그대로의 재료로 지은 선돌흙집. 그 자연 속으로 들어가보자.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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