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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전원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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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목조주택] 창틀 가득 풍광을 담은, 장성 ALC+경량목조주택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창틀 가득 풍광을 담은, 장성 ALC+경량목조주택전남 장성군 신평전원마을에 자리한 모던하면서 개방적인 224.75㎡(67.99평) ALC+경량목조주택이다. 주변 경관과 잔디마당, 데크 마당 그리고 주택이 한데 어우러져 시원시원하다. 각 실을 기능별로 엮어 독립성과 개방성을 적절히 구사한 매스도 깔끔하다. 이 집의 심플함엔 나름의 이유가 있다. 넓은 창 프레임에 걸친 풍경 하나...
 
[양평 경량철골주택] 땅에서 분리돼 떠있는 양평 경량철골주택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땅에서 분리돼 떠있는 양평 경량철골주택경기도 양평에 자연의 기운을 받는 주택이 있다. 건축주가 피난처로 지은 주택으로 필요한 방들만 길게 늘여놓아 공간의 위계를 정하기보단 일상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도록 계획했다. 본가는 분당인데, 남편은 혼자 편히 쉬고 싶을 때면 종종 찾는다.  글과 사진최은지 기자취재협조(주)건축사사무소 아르키움HOUSE NOTEDATA위치경...
 
[용인 목조주택] 일터와 전원생활을 더하다!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일터와 전원생활을 더하다!김소연 씨는 전원생활에 관심이 없었다. 더욱이 손에 흙을 묻히는 삶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도시농업 옥상 텃밭 가꾸기’ TV 프로그램을 보고 사무실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며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20평 정도의 베란다에서 텃밭을 가꾸며 ‘채소는 땅에서 자라야 좋다’는 것과 ‘공간이 좁다’는 것을 실감하며...
 
[안성 철근콘크리트주택] 세대 간 취향 고려한 안성 철근콘크리트주택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세대 간 취향 고려한  안성 철근콘크리트주택건축주 권순형(64) 씨는 산을 배경으로 청아한 풍경의 저수지를 바라보도록 주택을 앉힌다. 6년 전에 점찍어 둔 이 마을은 건축주의 고향이다. 건축주 부부는 자녀 내외가 찾아오더라도 불편하지 않게 공간은 넉넉하게 분위기는 젊게 층을 활용해 별도의 독립 공간을 마련했다. 이곳에서 부부는 첫 봄의 설렘을 맞이했다.글과 ...
 
[용인 경량목조주택] 일터와 전원생활을 더하다!   2017년 4월호 지면발행
일터와 전원생활을 더하다!용인 경량목조주택김소연 씨는 전원생활에 관심이 없었다.더욱이 손에 흙을 묻히는 삶은 꿈에도 생각 못했다. ‘도시농업 옥상 텃밭 가꾸기’ TV프로그램을 보고 사무실 베란다에서 채소를 키우며 작은 변화가 시작됐다. 20평 정도의 베란다에서 텃밭을 가꾸며‘채소는 땅에서 자라야 좋다’는 것과‘공간이 좁다’는 ...
 
[용인 협소주택]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전원형 협소주택 탄생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전원형 협소주택 탄생1인 가구가 늘면서 주거 형태에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대가족에서 핵가족,다시1∼2인 가구로 옮겨오면서 주택 크기가 점점 작아진 것.요즘은 자투리땅을 활용해 짓는 협소주택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젊은 부부 단 둘이 사는 용인 협소주택‘수지O house’는221㎡(약67평)대지에 건축면적43.06㎡(약13평)로 앉혀졌다.도...
 
부모 은혜에 보답한 ‘보은헌報恩軒’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부모 은혜에 보답한‘보은헌報恩軒’우리가 전원주택을 바라는 이유는 편안함이다.쾌적한 전원에서 신선한 노동으로 몸은 다소 고단할지라도 마음만은 편안한 삶.하지만 마음과 달리 여건상 생활의 근간을 이루는 도심을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도 적잖다.이들은 차선책으로 주거 형태를 아파트에서 비록 작더라도 마당이 딸린 단독주택을 택한다.그런 면에서 대구시 남...
 
[송파 상가주택] 2016 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 '다락다락'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2016한국건축문화대상 우수상대지의 한계를 다락으로 극복한‘다락다락’상가주택을 짓는 예비 건축주는 항상 미관성과 수익성 사이에서 갈등한다.멋진 주택을 짓자니 공간 효율이 떨어지고,수익성을 고려해 네모반듯한 주택을 짓자니 너무 밋밋해 보인다.서울 송파구 가락동에396.68㎡(120.21평)상가주택을 지은 박평희·이지숙 부부는 이런 갈등을 뒤로하고 ...
 
[3월호 특집] 04. 한옥의 정취와 멋이 담긴 한옥마을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한옥의 정취와 멋이 담긴 한옥마을좁고 허름한 골목길이 언제부턴가 사람들의 발길로 북적인다. 최근 외국인도 가세해 가히 다국적 마을처럼 됐다. 이들을 끌어들이는 게 한옥이다. 한옥의 무엇에 사람들이 반한 것일까? 그래서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봤다. 서까래가 즐비한 골목을 누비고, 커피향이 스민 대청에 앉아 차를 마시며, 한복의 아름다움에 반해보기도 했다. 서울...
 
[3월호 특집] 03. 한옥이 좋아 한옥에 안기다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한옥이 좋아 한옥에 안기다첫눈에 반한 가회동 한옥서울 한복판 골목길 언덕에 올라 돌아보니 옛 정취가 물씬 풍긴다. 북촌으로 알려진 가회동 풍경이다. 옛 모습을 간직한 가회동 한옥마을은 주말이면 늘 관광객으로 북적인다. 다소 발길이 뜸한 한 골목길에서 한옥에 반한 안주인을 만났다.응접실에서 바라본 인왕산 풍경첫눈에 반한 가회동 한옥시골을 좋아하고 한옥을 좋아...
 
[3월호 특집] 02. 한옥 정책 10년 ,한옥의 오늘과 내일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한옥 정책 10년, 한옥의 오늘과 내일최초의 집은 단순했다. 비바람과 추위 외부의 위험 요소를 차단하기만 하면, 집의 충분조건을 갖췄다. 그러다 정착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은 새로운 기능을 갖추기 시작했다. 필요한 기능이 늘수록 집은 복잡하고 다양해졌다. 그러나 한계는 있었다. 지금처럼 교통이 발달하지 않고, 건축기술이 뛰어나지 않던 시대엔 주변에서 얻기...
 
[테마기획] 집의 얼굴 '현관'   2017년 3월호 지면발행
집의 얼굴 ‘현관’집에 들어갈 때 가장 먼저 마주하는 현관은 그 집의 첫인상을 좌우한다. 집이라는 공간에서 현관이 차지하는 자리는 좁고 단순하지만, 집 분위기를 좌우하기에 역할은 결코 가볍지 않다. 그래서 현관을 집의 얼굴이라고도 표현한다.정리최은지재물운을 불러들이는 현관집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게 현관이니 늘 깨끗해야 하는 건 기본이다. 풍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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