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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추천 펜션 5選] 오색 창연한 가을빛 - 산 · 들 바람 맞으로 떠나자~   2008년 10월호 지면발행
눈이 시릴 만큼 파란 하늘 아래 울긋불긋 오슬 바꿔 입은 나무들이 축제를 여는 가을의 정점. 가을정취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펜션 5곳을 추천한다. 이미 예비 가을 여행자들로 북적이니 이에 대비할 것. 전원주택 예비건축주들은 여행 겸 건축 노하우도 배울 겸 단풍 든 펜션으로 떠나보자정리서상신 기자하얀집파란 하늘 아래 알록달록 단풍도 아름답지만 명경지수에 비친 단풍...
 
[펜션 이야기] 강화갯벌에서 에게해 미풍을 느끼다 - 강화 미코노스 펜션   2008년 10월호 지면발행
태양신 아폴론의 손자인 미콘스(Mykons)의 이름에서 그 명칭이 유래한 미코노스(Mykonos) 섬은 에게해(Aegean Sea)에 있는 그리스의 섬으로 일명 하얀 섬 혹은 하얀 보석이라 불린다. 섬에 있는 모든 건물들이 흰색이다. 애초에 햇빛 반사를 위해 흰 외벽을 선호하다가 관광객 유치를 목적으로 1976년 에게해 몇몇 섬 주민들이 집을 하얀 색으로 칠하자고 결의한 '하얀 집...
 
[펜션 이야기] 전원의 꿈이 익어가는 홍천 '홍천강 이야기'   2008년 8월호 지면발행
도심지에 거주하는 많은 이들이 전원을 동경한다. '이런 곳에 집 하나 짓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 내심 고대하지만 이를 실행에 옮기기란 여간 어렵지 않다. 시골이 아닌 도심지에서 태어나 자란 이들에겐 더욱 그렇다. 흙을 접해본 적이 없는 이들은, 다른 것은 제쳐놓고라도 '내려가 뭐 해먹고 살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펜션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전원생활에 경...
 
[바캉스 추천 펜션 7選] 더위야 물럿거라~ 자, 떠나볼까 레포츠가 함께하는 펜션으로!   2008년 7월호 지면발행
이열치열以熱治熱. 곧 자연 속에서 땀 흘리다 보면 어느새 무더운 여름도 훌쩍 지나가버린다. 그런 의미에서 올 여름 바캉스 추천 펜션은 여름철 레포츠를 테마로 묶어보았다. 엄선된 7개 펜션은 건축물 실내외 특징, 주변 볼거리, 쾌적한 자연환경, 홈페이지 관리 정도, 펜션지기의 서비스 마인드를 기준으로 따졌다. 무엇보다도 "이번 여름에도 갈 예정이에요, 고기 또 ...
 
[펜션 이야기] 열대 바다를 향한 꿈&쉼과 자유, 거제 '트로피칼 드림' Tropical Dream   2008년 4월호 지면발행
경남 거제시 일운면 망치리 아름다운 한려해상국립공원에 자리한 이국적 느낌의 리조트형 펜션 '트로피칼 드림(Tropical Dream)'. 열대의 따듯한 바다로 가고픈 꿈을 콘셉트로 하여 2006년 12월 문을 연 이곳은 스파와 월풀, 노천탕을 갖춘 5개의 독립형 펜션과 클래식한 종려나무 카페가 이색적이다. 설계는 1998년 한호재로 대한민국건축문화대상을 받은 민규암 교수가 맡았는...
 
[펜션 이야기] 대관령 옛길로 떠나는 겨울 여행, 평창 '퀸스 가든' Queen's Garden   2008년 2월호 지면발행
대관령 옛길로 떠나는 겨울 여행, 그 첫머리에 유럽풍 펜션 ‘퀸스 가든(Queen's Garden)’이 자리한다. 물매 가파른 박공지붕이 아닌 평지붕에다 외벽마저도 밋밋한 세 덩어리의 경량 목구조(2″×6″) 건축물이 한데 어우러져 절제미를 자아낸다. 그러한 아름다움은 아이보리색 드라이비트와 레드파인 특유의 결이 배어나는 스벤스조 사이딩으로 마감한 외벽 그리고 아스팔트...
 
[펜션 이야기] 펜션 성공의 키워드를 찾아서 평창 '동화 속 정원'   2007년 12월호 지면발행
강원도지역의 이름난 산마다 늦가을의 정취를 맛보려는 등산객이 줄을 잇는 가운데 스키장은 벌써 인공 눈을 뿌리며 개장을 준비한다. 그 주변의 펜션들도 겨울 성수기 채비를 서두르기는 매한가지이다. 영동고속도로 횡계나들목으로 나와 진부 쪽으로 좌회전, 다시 100m지점에서 황병산을 바라보며 우회전하여 백두대간 바람개비(풍력발전기)의 군무群舞를 따라서 2.5㎞쯤 들어...
 
[펜션 이야기] 서해 갯벌과 낙조를 품에 안은 강화 플로망스 펜션   2007년 11월호 지면발행
수도권에서 산과 바다를 쉽게 접하고 문화 유적지가 산재한 강화도는 펜션 열기가 식을 줄 모른다. 제법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비성수기인 이 계절에도 주말에 예약하지 않으면 펜션을 이용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렇다고 강화도에 소재한 펜션만 예약 대행하는 업체가 여러 곳 있는 것을 보면 펜션이 부족하지도 않다. 실제로 초지대교를 건너기 무섭게 펜션이 띄엄띄엄 나타...
 
[김창법의 펜션 이야기] 산속 펜션의 유쾌한 성공담, 양평 솔레미오 펜션   2007년 10월호 지면발행
서울 동남권에서 접근성이 용이한 전원지역으로 북한강변에 위치한 중미산 줄기의 양평군 서종면 일대를 꼽는다. 교통의 편의성에다 자연 풍광도 아름다워 강변을 따라 전원 카페가 즐비하다. 자연스런 결과지만 최근 이 지역에 다양한 형태의 펜션이 급증하고 있다. 펜션 고객이 그만큼 많다는 증거다. 심지어 전원주택보다 펜션이 더 많다는 말도 들린다. 중미산을 오르는 지...
 
황금빛 통나무로 물드는 노을 한가운데강화 320.1㎡ 복층 이즈바(Izba) 펜션   2007년 10월호 지면발행
일몰 장관을 찍고자 사진 애호가들이 평일, 주말할 것 없이 몰려드는 강화도 화도면 장화리. 주성식 씨는 왜 그리 많은 사람이 장화리를 찾는지 이즈바 펜션을 짓기까지 이해하지 못했다. 펜션 사업을 하고자 맘먹은 것은 5년 전, 본격 준비에 들어간 것은 3년 전임에도 이곳 노을의 매력을 알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일까. 모름지기 예상치 못한 여러 행정적인 문제에 부닥쳐 가...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건강 3박자로 황토 애호가들을 부르는 강화도 갯노을 황토펜션   2007년 8월호 지면발행
"펜션이 황토벽돌로 만들어져서 흙색을 보니 마음이 저절로 편안해졌어요. 펜션 곳곳에서 주인의 정성어린 손길이 묻어 나는 것을 보았어요. 앤틱풍의 정겨운 소품들, 정말 멋스러웠어요. 말린 들풀 다발 하나까지도 주인의 감각이 최고예요. 나는 1층 평상이 참 맘에 들었어요. 고즈넉한 분위기와 고가구를 좋아하고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하는 분들은 이 펜션이...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고객 심리에 집중한 '공주公主 전략' 대성공, 가평 르 수브니 펜션   2007년 7월호 지면발행
겉으로는 평범하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특별한 펜션이 있다. 룸마다 마음으로 기대해 온 꿈이 가득하고 탄성이 절로 나올 만큼 세심하게 준비했으며 고객에게 도전적이기까지 하다. 하룻밤의 추억을 만들기에 충분하다. 철저한 고객 중심 마인드로 고객을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내세우기 때문이다. 정확히 말해 고객이라면 누구에게나 결코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준다. 이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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