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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부부의 지혜, 가평 옐로우-스톤Yellow-stone   2007년 6월호 지면발행
수도권에서 펜션이 가장 밀집한 지역으로 양평을 꼽지만 북한강을 바라보며 산세가 깊고 계곡이 많은 가평도 빼놓을 수 없다. 그 가운데도 남이섬과 청평유원지에서 가깝고 축령산(해발 879m)을 마주보는 가평군 상면 일대에는 이름난 펜션들이 모여 있다. 이 지역의 중심인 축령산은 광주산맥이 가평군에 이르러 명지산과 운악산을 솟구치며 내려오다가 북한강을 눈앞에 두고 ...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기도와 휴식이 있는 크리스천 펜션 로하스 LOHAS-PENSION   2007년 4월호 지면발행
펜션의 ‘테마’와 펜션지기가 터득한 ‘인생 철학’은 펜션의 특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다. 어느 펜션이나전원 속에서 자리한 숙박자라는 점에서 동일하지만, 실제로 펜션의 기능이나 품격 그리고 이미지는 천차만별이다. 테마가 다르고 철학이 저마다 다르기 때문이다.최근의 경기위축 속에서도 펜션 시장이 여전히 확대되는 양상은 이 같은 다양한 가능성에 근거한다. 펜...
 
[김창범의 펜션이야기] 도자기와 초가의 하모니, 전통문화 체험장 이천 도자펜션   2007년 3월호 지면발행
도예가 최한규 씨(48세)는 20대 청년시절에 사라져 가는 전통 문화, 토종을 찾아서 충북 진천의 초평마을을 떠나 경기도 이천으로 왔다. 그의 마음을 사로잡은 토종은 전통 도자기였다. 그후 20년 넘게 이천에서 터를 잡고 도자기를 배웠으며 이제는 도예가로서 예술적 경지를 인정받고 있다. 특히 분청 자기 분야는 그가 추구하는 도예의 한 장르이기도 하다.그러나 그는 여기...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지역특색 살려 차별화 전략에 성공한 서산 백제의 미소   2007년 2월호 지면발행
서산에 특이한 펜션이 있다는 얘기를 본지本誌 독자들로부터 들었다. 펜션 ‘백제의 미소’는 그 이름 탓에 신비한 기대감을 던져주었다. ‘백제의 미소’로 가는 길목에 서 있는 서산마애삼존불상(국보 64호)이 던지는 미소만큼이나 은밀하다고 할까. 서울에서 서해안고속도로를 타고 서해대교를 지나 서산 나들목까지 1시간 남짓이면 도착할 수 있다. 고속도로를 빠져나와 나...
 
[쉴 만한 곳으로] 강마을의 사계를 담은 가평 포-시즌 펜션   2007년 2월호 지면발행
"가닥진 여러 봉우리 온 고을을 감쌌는데, 천 가지 모습 만 가지 형상이 다 기묘하다.” 조선시대 한 시인은 경기도 가평의 수려한 산세山勢를 이렇게 읊조렸다. 그 아름다움이 어디 산세뿐이던가. 높직높직한 산허리를 에돌아 유유히 흐르는 북한강의 수변水邊 경관은 예서 말할 나위가 없다. 산 좋고 물 좋은 곳에는 으레 사람들의 발길이 잦은 법이다. 건축미를 다양하...
 
[가볼만한 펜션] 스키장 주변 펜션, 어디가 좋을까   2007년 1월호 지면발행
겨울방학을 맞아 전국 유명 스키장들마다 가족 단위 스키어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기상청은 올 겨울에는 예년에 비해 유난히 눈이 많이 내리겠다고 예측했다. 스키어뿐만 아니라 스노보드 마니아들에게는 그야말로 행복한 겨울이다. 모처럼 가족과 함께 하는 여행길, 아파트를 고스란히 옮겨 놓은 듯한 콘도는 겨울의 정취를 반감시키기 마련이다. 자, 지금부터 스키장 주변에 ...
 
40년 농장 경험으로 새 모험을 시작한 통영 양지펜션   2007년 1월호 지면발행
대전 판암 분기점에서 시작되는 대진고속도로는 진주를 거쳐 통영까지 이어진다. 한국의 나폴리 통영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멀게만 느껴지던 바다와 섬의 도시가 아니던가. 서울에서 4시간 반 만에 도착한 통영은 내륙에서는 보기 드문 색다른 풍경으로 객을 맞이한다. 해발 460여 미터의 미륵산 봉우리를 중심으로 바다를 둘러친 산양일주도로는 통영의 맛을 한껏 보여준다. 일...
 
[SPECIAL EDITION 환경의 역습! 건강 전원주택으로 막는다2] 인간은 흙에서 태어나 흙으로 돌아간다   2007년 1월호 지면발행
흙집은 원시 주거인 움집(竪穴住居)에서 출발하여 70년대 말 시골에서 흔히 보았던 초가에 이르기까지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 전통 주거 문화의 표상表象이다. 이러한 흙집은 1970년대 불어닥친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전개된 주택 개량 사업으로 모두 헐리고 철골과 시멘트로 탈바꿈한 현대 가옥들이 그것을 대신하고 있다. 흙집 주거의 역사를 단절시킨 주거 문화의 최대 실패...
 
농가에 생명을 불어넣은 홍천 라임오렌지 펜션Lime Orange Pension   2006년 12월호 지면발행
14년간 농사만 지어온 부부가 펜션사업을 시작했다. 이들 부부는 지금 농사를 주업으로 삼으면서 펜션에 눈을 떠가고 있다. 금년 7월 문을 연 홍천 ‘라임오렌지(Lime-Orange) 펜션’이 이들의 새로운 일터다.라임오렌지를 찾아가는 길은 어렵지 않다. 홍천 대명비발디파크를 가로질러 홍천강 줄기에 다다르면 팔봉산과 금학산 사이를 휘젓고 흐르는 노일강이 나온다. 한가롭게...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실속을 추구하는 횡성 '꿈나무 펜션'   2006년 10월호 지면발행
강원도 평창 일대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펜션 밀집지역이다. 특히 흥정계곡에는 ‘허브나라’를 중심으로 펜션들이 빼곡하게 자리잡고 있다. 지금 이 펜션들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다. 계곡 방문객들의 숫자는 여전하지만, 지나치게 많이 들어선 펜션으로 인해 쟁탈전이 심해진 탓이다. 그러한 가운데 의외의 소식이 있다. 평창으로 가기 전, 둔내나들목으로 들어가면 곧 현대...
 
[김창범의 펜션 이야기] 방태산 원시림을 품은 인제 '시애틀 펜션'   2006년 9월호 지면발행
지난 7월 강원도 인제 지역의 물난리 소식을 접하고 ‘시애틀 펜션’의 취재 약속을 취소했다. 그후 한 달이 지나서 찾아간 인제군 기린면 방동리 방동계곡은 무슨 일이 있었냐는 듯 조용했다. 방태산 자락을 흘러서 방동계곡과 댓골에서 합류한 물들이 집채같은 바위덩이도 떠내려보낼 만큼 세차게 흘렀다는 계곡은 마중 나온 새색시처럼 천연덕스러웠다. 서울에서 세 시간을 ...
 
가족 펜션으로 자리 잡은 가평 임산계곡의 '하늘 마루' 펜션   2006년 7월호 지면발행
강원도 가평군에 위치한 명지산(明智山, 1267m)은 웅장한 산세와 울창한 숲을 자랑하며 계곡마다 사시사철 맑은 물이 끊이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다. 가평 시내를 벗어나 목동삼거리에서 연인산 쪽으로 꺾어 들면 멀리 명지산과 화악산 계곡에서 발원한 물들이 굽이굽이 다가든다. 바라보이는 풍경들마다 심산 유곡에 들어 온 느낌을 준다. 그만큼 신선하고 청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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