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사 분류 > 펜션/카페
2 / 20 목록보기 | 그림보기
 
아름다운 사람과 자연이 머무는 곳, 횡성 라구나힐 펜션   2014년 8월호 지면발행
 아름다운 사람과 자연이 머무는 곳횡성 라구나힐 펜션“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기지 못하고,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기지 못한다.”동방의 성현,공자의 말이다.무릇 즐기는 자는 오로지 현재만을 산다.과거도 미래도 없다.그러니 결과에도 연연하지 않는다.이런 이를 누가 당할 수 있으랴.여기 자신의 일을 놀이처럼 즐기는 이가 있다.강원도 횡성의 라구...
 
꿈을 담은 초가집 영양 일월산 한우네 펜션   2014년 8월호 지면발행
‘인생이모작’이란 말이 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난 현대인에게 은퇴 이후의 삶은 여생을 기다리는 게 아닌 또 다른 시작의 의미를 담고 있다. 젊은 시절 가슴에 품고 있던 꿈을 뒤늦게나마 싹틔우기 위해 노력하는 이들은 오래전부터 계획을 준비하기도 한다.글 사진 백홍기 기자취재 협조 일월산 한우네www.일월산한우네.kr/010-4530-1973띠살창에 전통 한지를 붙인...
 
펜션이야기 l 집처럼 편안한 모던 스타일의 남해 아비앙또 펜션   2014년 6월호 지면발행
집처럼 편안한 모던 스타일의남해 아비앙또 펜션남해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볼거리가 풍부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섬을 둘러싼 해안도로는 시원한 드라이브코스로 꼽힌다.시원한 바닷바람이 묻어 있는 맑은 공기와 정겨운 마을 풍경은 그 정취를 더한다.올해 여름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이라면, 휴식·휴양·낭만의 섬 남해로 떠나보자.글 사진 백홍...
 
빼어난 동강을 품에 안은 펜션   2014년 5월호 지면발행
영월꿈꾸는강영월 읍내에서 북쪽으로 동강을 따라 40여 분을 들어가면 읍내에서부터 이어진 동강로의 끄트머리에 자리한 문산리. 이곳에 이르기까지 래프팅 업체들과 다양한 펜션들이 즐비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휴가를 적당히 보낼 요령이라면 그 어느 곳이라도 상관이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굳이 동강로 끄트머리에 가보면 그 수고에 대한 보답을 바로 느낄 수 있다.글...
 
펜션 성공 노하우 ⑥ 펜션 시장의 블루오션 or 레드오션   2014년 5월호 지면발행
펜션 비즈니스와 시장 전망수많은 펜션 운영주들이 이제, 펜션 시장은 이른바 레드오션으로 진입했다고 입을 모은다. 이미 몇 년 전부터 시작된 펜션 시장의 불황은 캠핑과 글램핑의 급성장, 소셜커머스에 의한 가격 파괴 등으로 과거의 수익을 올리기 힘들어진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과연 수많은 마케팅 개론서에 등장하는 블루오션과 레드오션이라는 개념은 맞는 것일까?글...
 
사랑방을 기꺼이 내어준 곳 장명산 파주펜션   2014년 5월호 지면발행
펜션이 고도 성장기를 지나는 동안 많은 펜션들이 특정 지역에 몰리는 소위 펜션타운들이 생겨났다. 이러한 펜션타운들은 보통 유명한 관광지를 가까이 하고 있어 편의성이 높고 휴양지와 같은 들뜨고 설레는 긴장감을 즐기는 묘미가 있다. 반면, 아무래도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교통체증을 감수해야 하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의 소음과 무질서에 모처럼의 휴식을 망치기도 한다...
 
재미와 나눔이 넘치는 평창 아트인 아일랜드 펜션   2014년 3월호 지면발행
평창 아트인 아일랜드 펜션요즘 참 피곤하다.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소치동계올림픽 경기를 보느라 잠을 설친다. 예전에도 이처럼 동계올림픽에 관심이 많았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올해는 국민 영웅 김연아 선수의 은퇴 경기까지 더해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또 다른 이유를 든다면 지금으로부터 4년 뒤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동계올림픽을 치르게 된...
 
머핀처럼 따뜻하고 맛있는 휴식, 홍천 블루머핀 펜션   2014년 1월호 지면발행
서울에서 오랫동안 의류 사업을 해온 고용상 씨. 그는 자신의 꿈을 좇아 홍천강변에 펜션을 지었다. 보통 펜션을 짓는 사람들은 노후나 전원생활을 위해 펜션지기를 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는 조금 달랐다.건축가가 되기 위해, 그리고 펜션을 거점으로 더 많은 일을 시작하리라는 희망을 품고 내려왔다. 꿈을 위해 그는 차곡차곡 준비했고 그 과정에서 자신감을 충전할 수 있었다...
 
향기를 머금은 영천 사넬펜션   2013년 12월호 지면발행
내가 꽃을 좋아해요. 꽃향기가 좋아서요. 언젠가 샤넬 향수 향을 맡은 적이 있는데, 그향이 참 좋더라고요.” 우연히 맡은 향수의 향이 좋아 펜션 이름을 ‘샤넬펜션’으로 지었다는 펜션지기 남기태(54세) 씨. 사투리가 섞인 그의 말에서도 소박한 향이 묻어난다.객실에 국화, 장미, 백합, 모란 등 꽃 이름을 붙인 것도 그저 꽃향기가 좋아서다. 펜션앞마당에 ...
 
젊은부부가 알콩달콩 운영하는 강화 ‘카페 하루 CAFE HARU’   2013년 12월호 지면발행
역사의 고장 강화도는 우리나라에서 다섯 번째로 큰 섬으로 면적이 293㎢에 이른다. 연륙교인 강화대교와 초지대교로 접근성이 좋으며, 수려한 경치와 문화 관광지, 맛집 등이 밀집해 관광객이 꾸준히 찾는 섬이다. 김포에서 강화대교를 건너 48번 국도를 따라 북쪽 지역으로 올라가다 보면 강화군 양사면 덕하리의 성덕산 중턱에 젊은 부부가 알콩달콩 만들어가는 ‘카페...
 
정성을 담은 진한 전통 한방차, 파주‘뜰’   2013년 11월호 지면발행
전원카페‘뜰’은 산 중턱에 자리해 전망이 매우 좋다. 카페 마당에서면 임진강이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강 건너 북녘 땅까지 한눈에들어온다. 부지는 모두 3필지로 맨 아래쪽 필지는 카페로, 위쪽 2필지는 오토캠핑장으로 사용한다. 뜰은 카페와 오토캠핑장을 함께 운영하는데, 재방문율을 높이는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특히 한방차 전문카페는 차별화된 맛과 메...
 
고향이 좋아 홍천에 살어리랏다~ 홍천 '열린들 펜션'   2013년 11월호 지면발행
펜션 부지를 물색하고자 수년간 발품을 판 펜션지기들의 이야기는 그다지 낯설지 않다.하지만 귀향해 선대에 물려받은 척박한 땅을 일궈 펜션을 운영하는 이의 이야기는 좀 낯선 듯싶다.고향인 강원도 홍천군 개야리에서‘열린들 펜션’을 운영하는 서만생 씨가 이달 펜션이야기의 주인공이다. 개야리란 지명에서 따온 열린들 펜션은 그 이름에 걸맞게 자연을매개로 ...
1 2 3 4 5 6 7 8 9 10 11~20 >
전원주택 (4,755)
펜션/카페 (238)
펜션 (135)
전원카페 (103)
전원생활 (707)
정원 (274)
최근 많이 본 기사
[홍천 목조주택] 일상 에너지...
[이동식 목조주택] 주택, 이...
[구기동 철근콘크리트주택] ...
[진주 목조주택] 아이들에게...
[김해 철근콘크리트주택] 신...
[충주 목조주택] 아이 사랑으...
[위례 철근콘크리트주택] 집...
[제주 펜션] 몸은 가벼이 마...
정화조 종류와 오수 처리 시...
맞춤형 전원주택 설계도면(...
과월호 보기:
상호/대표자 : 전우문화사/노영선  |  사업자등록번호 : 105-41-608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4-01800호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마포 라00108  |  주소 : 서울 마포구 성산로 124, 6층 (성산동,덕성빌딩)
TEL: 02-323-3162~5  |  FAX: 02-322-8386  |  이메일 : webmaster@countryhome.co.kr
입금계좌 : 기업은행 279-019787-04-0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윤홍로 (02-322-1201)

COPYRIGHT 2013 JEONWOO PUBLISHING Corp.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
회사소개  |  매체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사업자정보확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전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