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등록 RSS 2.0
장바구니 주문내역 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home
기사 분류 > 펜션/카페
7 / 20 목록보기 | 그림보기
 
한옥카페 ‘온고재’   2010년 12월호 지면발행
경기 양평군 팔당리 예봉산 초입에 위치한 한옥 카페 '온고재'는 주인 오경석 씨가 가문 14대가 살던 곳을 리모델링해 10월 1일 오픈한 곳이다. 오경석 씨는 조상 대대로 손 때가 묻은 곳이라 업체에 맡기지 않고 직접 인부를 불러 하나하나 작업했을 만큼 정성을 쏟았다. 전통 한옥 정취를 그대로를 느낄 수 있는 정감 있고 푸근한 곳이다.글·사진홍정기 기자취재협조온고재 ...
 
락있수다   2010년 11월호 지면발행
지난해 11월 문을 연 펜션 락있수다 펜션지기는 다재다능하다. 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는 갑갑한 도시를 벗어나 '놀'궁리를 하다 회사를 관두고 펜션을 만들기로 했다. 베이스기타 주자인 그는 이 곳에서 연주를 하고 자신이 촬영한 사진작품 전시도 한다. 그의 놀이터를 만든 셈이다. 펜션 이용객에게도 그가 당부하는 말은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후 12시까지 재미있게 놀다 ...
 
당신이 상상하던 바로 그 파라다이스 _ 옥천 대청호펜션 Ⅱ   2010년 10월호 지면발행
최근 펜션 트렌드는 '커플 고객'쪽으로 많이 기울었다. 트렌드를 따르면 경영자 입장에선 심리적 안정감을 느끼기에 웬만하면 남들 하는 대로 따라 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 트렌드에서 빗겨 있는데도 많은 이의 사랑을 받는 펜션이 있다. 흔치 않은 원형 석조 건물은 숲으로 둘러싸여 숨겨놓은 보물 같기도 하고 안주인의 외양처럼 신비롭기도 하다. 인터넷 이용객 후기에 ...
 
독립 해수 풀과 넓은 테라스가 주는 달콤한 휴식 Private Modern Pool Pension 207mile   2010년 9월호 지면발행
울진 앞 동해바다에서 수십 걸음이면 닿을 거리, 기성망양해수욕장을 걸어서 3분이면 닿을 거리에 위치한 '207mile'펜션. 그러나 서울 시청에서 펜션까지 거리는 무려 207mile이다. 그래서 펜션 이름이 207mile이다. 환산하면 333.13㎞로 자동차로 4시간 가까이를 달려야 닿을 수 있는 거리다. 특히 요즘 같은 피서철에는 5시간 아니 6시간도 감수해야 한다. 그럼에도 펜션은 문...
 
치악산 자락에 산뜻한 허브향 퍼지는 카페비울림   2010년 9월호 지면발행
양철 지붕위로 장대비가 후드득 떨어진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난 당신을 생각해요~.' 비가 올 때면 어김없이 구슬픈 가사의 노래와 커피 한 잔에 옛님이 그리워진다.카페 비울림은 이러한 추억을 되살리는 정취 가득한 곳이다. 그리고 이곳에는 그저 묵묵하게 자리를 지키는 유길훈·홍란희 부부가 있다. 심산유곡深山幽谷인적 드문 곳에 카페를 세운 그들의 이야기를...
 
구천동 33경景은 뒷전 ‘안’에서만 머물고픈 무주 리틀 프로방스   2010년 8월호 지면발행
무주 구천동 계곡을 끼고 무려 19동 객실과 카페가 줄지어 있는 리틀 프로방스 펜션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니 소문대로 지역 명물이 될 만했다. 펜션지기 부부의 노력과 정성이 흥건하게 들어갔고 토목공사부터 설계, 시공, 인테리어, 데코레이션소품 하나까지 각 전문가들의 꼼꼼한 손길이 역력했다. 리틀 프로방스는 외형상 매력을 끌지 못하는 민박 수준 숙박시설이 주를 이루...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산과 계곡이 함께하는 가족의 쉼터 - 둥지속 하얀집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강원도 홍천은 강을 중심으로 펜션이 모여 있다. 홍천강, 노일강 주변은 빈자리가 없어 펜션을 짓고 싶어도 강에서 한발 물러난 곳에 자리를 잡아야 한다. 이렇듯 강 중심 펜션 문화가 자리 잡은 이유는 유속이 빠르지 않고 수심이 깊지 않아 레포츠 등의 놀이를 즐기기에 그야말로 '딱'이기 때문이다. 반면 강에서 벗어난 펜션들은 수도 적을뿐더러 잘 되는 곳을 찾기 쉽지 않...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레저와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다 - 루마인Roomine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제주도는 동서남북이 색다른 얼굴을 보여주는 팔색조 같은 섬이다. 루마인 펜션은 제주도의 역동적이며 평화로운 단면을 한 폭의 그림처럼 담아낸다. 제주도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풍광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천혜의 자연을 벗 삼은 루마인은 앞으로 올레길 1코스가 나 있고 우도를 품은 바다가 시야에 가득담기며 성산일출봉의 정기가 닿는 곳에 자리한다. '쉼'이 있는 그 ...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세계 각국의 별미를 맛본다! - 풍경 속의 오브제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최근 카페 운영 펜션이 트렌드처럼 번지고 있다. 브런치, 저녁식사 등을 제공하는 이런 펜션은 갑작스런 휴가 계획에도 식사 준비물이 없으니 여성에게 인기가 좋다. 강화도 '풍경 속 오브제'는 이 점을 공략해 빈티지하고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가득한 카페를 1층에 만들고 조식을 무료제공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맛있는 펜션'으로 소문난 '풍경속의 오브제'를 소개한다.글한송...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중년에 누리는 뜻밖의 삶, 펜션의 즐거움 “그래, 천천히 즐기면서 하자”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2박 3일 동안 너무 이쁘고 좋은 곳에서 쉬다 왔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사장님의 좋은 성품과 친절이었습니다. 장소도 좋았지만 장소만큼 사장님도 좋으시네요.많이들 오세요~ 강력 추천합니다~"솔레미오 펜션 이용객 김영진 씨가 남긴 글이다.펜션지기 입장에선 최고의 찬사가 아닐까. 이용객들이 "이모님"하고 부르며 칭찬해 마지않는 펜션지기 ...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리모델링으로 되살아난 펜션들 젊은층을 잡아라~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펜션들이 탈바꿈하기 바쁘다. 최근 몇 년 사이 펜션 트렌드가 급변했고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그 사이에서 펜션을 유지해 나가기 위한 몸부림으로 리모델링이 많이 이뤄진다. 아트앤워크 이효원 팀장의 말을 들어보자. "트렌드 급변의 예로, 우선 주 고객층이 과거 가족 단위보다 커플 이용률이 훨씬 더 높아졌다. 이용률 대비 인원이 적어 관리가 수월하지만 한...
 
[펜션 삼매경 Pension 三昧境] 말 타고 참외 따고… 농촌을 느껴라! - 솔향기 흙내음   2010년 7월호 지면발행
관광지에만 즐비하던 펜션이 '휴양休養'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시골 마을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펜션지기 강성재 씨가 아내의 건강을 위해 지었다는 황토집 펜션 '솔향기흙내음'도 농촌의 정취가 물씬한 경기도 안성시 한마을에 자리잡았다. '역지사지易地思之'를 원칙으로 삼아 손님을 왕으로 모시고 다양한 농촌체험이 가능해 2달전부터 예약이 꽉 찬다는 '솔향기흙내음...
1 2 3 4 5 6 7 8 9 10 11~20 >
전원주택 (4,695)
펜션/카페 (238)
펜션 (135)
전원카페 (103)
전원생활 (698)
정원 (272)
최근 많이 본 기사
정화조 종류와 오수 처리 시...
[원주 목조주택] 대한민국목...
[제주 철근콘크리트주택] 대...
[용인 전원주택단지] 시원한...
[시흥 철근콘크리트주택] 작...
[세종 목조주택] 캠핑, 우린...
나의 작은 집 짓기 이야기 ③...
[영주 목조주택] 따로 또 같...
[아산 목조주택] 붉은 배 한...
전원주택 설계도면(63)
과월호 보기:
상호/대표자 : 전우문화사/노영선  |  사업자등록번호 : 105-41-60849  |  통신판매업신고번호 : 제 2004-01800호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마포 라00108  |  주소 : 서울 마포구 성산로 124, 6층 (성산동,덕성빌딩)
TEL: 02-323-3162~5  |  FAX: 02-322-8386  |  이메일 : webmaster@countryhome.co.kr
입금계좌 : 기업은행 279-019787-04-018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윤홍로 (02-322-1201)

COPYRIGHT 2013 JEONWOO PUBLISHING Corp. All Rights Reserved.
Family Site
회사소개  |  매체소개  |  사업제휴  |  정기구독센터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약관  |  사업자정보확인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 전우문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