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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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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지루할 틈 없는 Cannizaro Park   2012년 2월호 지면발행
그간 본지를 통해 소개한 공원과 정원이 한번 마음먹고 가야 하는 곳이었다면 Cannizaro Park는 현 주민들에게 친근한 공원이다. 그렇다고 해서 규모와 구성 면에서 부족한가 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한 바퀴 불러보는 내내 발길을 인도하는 아기자기한 정원들부터 나지막한 언덕과 한 폭의 그림 같은 자그마한 호수까지…. 볼수록 매력적인 Cannizaro Park로 가 보자.글 · 사...
 
일본의 지천회유식 정원을 그대로 옮긴 - 남해김환종·김정아부부의정원   2012년 1월호 지면발행
남해 원예예술촌의 화수목花水木정원엔 늘 잔잔한 물이 흐른다. 정원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는 연못과 그 위로 크게 휜 소나무가 분위기를 더하고, 정원 입구에 마련한 작은 상점은 마치 고풍스러운 일본 거리를 연상케 한다. 일본풍의 외관이 돋보이는 주택과 조형물이 한데 어우러진 정원은 차분하고 절제된 매력을 은은히 풍긴다.글·사진 백희정 기자 취재협조 원예예술촌 0...
 
영국의 정원 _ 형식미부터 아기자기한 이국 식물까지 Hampton Court Palace Gardens   2012년 1월호 지면발행
궁전 정원을 떠올렸을 때 가장 먼저 드는 생각은 화려함과 기품이다. 귀족들을 위해 설계됐기에 형식미는 그 시대와 나라의 특성을 대변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템스강을 끼고 자리한 붉은빛Hampton Court Palace는 런던 센트럴에서 기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어 관광객 발길이 사시사철 끊이지 않는다. 특히 궁전 속 다양한 유품들과함께정원을감상할수있는것도발길을유도하...
 
한층 깊어진 분위기의 겨울 정원, 조희윤씨의 정원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왠지 겨울 정원은 볼품 없을 것 같지만 소나무와 조경석, 정원 소품만 잘 배치해도 충분히 아름답다. 봄, 여름보다 알록달록한 느낌은 덜 해도 계절 특유의 분위기가 있다. 경기도 용인에서 조경 사업을 하는 조희윤 대표가 직접 가꾼 겨울 정원을 둘러보고 조언을 들었다.글 · 사진백희정 기자취재협조 마당조경 011-723-6244      겨울 정원은...
 
초록물 빠진 자리에 깃든 늦가을 향연 Queen's Mary's rose gardens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런던 센트럴에 위치한 공원이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한다면 명백한 오산이다. 이름마다 위치마다 그 색이 다르고 분위기 역시 큰 차이를 보인다. 런던 방문객이라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Regent Park 내부에는 World-famous라는 수식어가 붙는 로즈 가든이 있다. 12월 장미라니 조금 어색할 법도 하지만 정원을 찾는 이의 발길이 가을을 넘어 겨울까지 이어지는 데는 이유가 있다...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초보자에서 고수까지 나만의 실내 정원을 꾸며 보자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실내외를 막론하고 정원은 꾸준히 가꿀 수 있어야 한다. 화분 하나부터 소나무에 이르기까지 관리에 소홀하면 정원은 바로 애물단지로 전락한다. 그래서 무엇보다 자신의 역량에 맞게 정원을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내 정원도 마찬가지. 상황에 맞춰 개성 살린 실내 정원을 소개한다.글변지임 기자자료협조나레스트 02-465-0088 www.narest.co.kr 에코숲길 02-3444-9888 ww...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돈이 되는 실내 정원 2 - 명소가 된 남해 글라스가든 Glass Garden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입소문을 타고 원예예술촌은 남해에 들른 사람이라면 꼭 한 번 가봐야 할 명소가 됐다. 여러 나라 정원을 테마로 한 주택들이 사시사철 저마다의 풍모를 자랑하니 이곳을 찾는 이들은 정원의 세계에 푹 빠진다.형형색색 아름다운 정원이 눈길을 사로잡지만 그중에서도 글라스 가든Glass Garden은 방문객이 배놓지 않고 찾는 명소가 됐다. 마치 거대한 유리 건축물을 보는 듯 외...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돈이 되는 실내 정원 1 - 식물 기르면서 냉 · 난방비 아끼는 이명희 씨 온실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취미로 시작한 정원 일에 푹 빠져 50세가 넘은 나이에 성균관대 조경학과에 들어가 학위를 받은 이명희(61세) 씨. 결혼 초 2년간 아파트에 살던 것을 빼면 60년 가까이를 단독주택에서 지냈다. 이유는 딱 하나. 정원을 떠나지 못해서다. 그리고 13년 전 온실을 만들었다. 아껴 키우던 홑동백과 천리향이 추위를 버티질 못해 이들의 보금자리가 필요했던 것이다.글 · 사진홍정기...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찬이 되는 실내 정원, 한겨울에도 싱싱한 채소를 즐기다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노지에 텃밭을 가꿀 수 있다면 좋겠지만 장소가 여의치 않다면 집안에 텃밭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 계절을 타지 않아 언제든 신선한 채소를 바로 먹을 수 있고 집 안 분위기도 한층 싱그러워지니 일석이조다.글 · 사진백희정 기자취재협조장진주 (네이버 블로그 '후둥이의 베란다채소밭'h0000jjj.blog.me)      아파트 베란다에서 다양한 채...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약이 되는 실내 정원, 공기정화 식물 똑똑한 배치법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플라워 테라피Flower therapy라는 치료요법이 있을 정도로 식물은 공간에 두는 그 자체만으로 심신의 건강을 돕는다. 특히 문을 꼭꼭 닫고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욱 길어지는 겨울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공기와 심신을 맑게 해 주는 '약'이 되는 식물이다.정리박지혜 기자취재협조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 김광진 박사 031-290-6162   식물의 공기정화 기능...
 
[약. 찬. 돈이 되는 실내 정원] 실내 정원의 첫 단추, 어떤 형태로 어떤 식물을 심을까?   2011년 12월호 지면발행
전원주택에는 나무의 피톤치드Phytoncide 효과를 보기 위해 실내 마감에 목재를 많이 쓴다. 그런데 피톤치드라는 단어를 살펴보면, '식물'을 의미하는 '피톤Phyton'과 '죽인다'를 의미하는 '치드Cide'의 합성어다. 즉, 오염물질을 죽이는 것이 바로 식물에서 나오는 향, 피톤치드인 것이다. 실내에도 마당못지않은 정원을 꾸며 피톤치드 솔솔 나...
 
모든 이에게 사랑받는 도심 속 그린 공간 Holland Park   2011년 11월호 지면발행
런던 외곽 지역은 물론이고 센트럴이라 불리는 중앙 지역에서도 녹색 공간을 찾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도심의 정원은 제한된 공간이기에 그 목적이 더욱 뚜렷하다. 런던 하면 쉽게 떠오르는 하이드 파크나 리젠트 파크처럼 유명하지는 않으나 도심이 연상되지 않는 빼어난 뷰와 더불어 다기능을 갖춘 Holland Park는 일회성 방문객보다 현지인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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