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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분류 >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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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정원] 귀족풍 영국 정원의 모델, 런던 동부 Chiswick Gardens   2013년 1월호 지면발행
영국 정원을 소개한 지 이번 달로 2년이 된다. 그간 소개된 24곳의 정원들을 유심히 살펴보면 영국 정원의 공통점을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대부분이 저택을 중심으로 호수 그리고 온실로 구성돼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들이 저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이유는 구성과 스타일에 있다. 대저택과 강으로 구성된 Chiswick 정원 역시 다른 정원들과 거의 유사한 모습이지만 짜임...
 
[이명희의 정원식물 이야기 ⑪ ] 나의 겨울 정원 이야기   2013년 1월호 지면발행
위사진은 추명국(키 큰 아네모네)이 자손을 퍼뜨리려 하는 고귀한 순간입니다. 손으로 살며시 만져보기도 두려운 신비로운 이 모습, 작은 숨소리에도 하늘거리며 날아갈까 숨을 죽이고서 한동안 따듯한 가슴으로 이 절묘한 순간을 호기심 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지식으로만 알고 있던 자연과 생명의 순환 원리를 11월이 지나가는 어느 날 대면하는 순간입니다. 작은 정원에서 이...
 
자연을 통한 힐링 미들섹스州 Myddelton Garden   2012년 12월호 지면발행
  정원에는 중독성이 있다. 정원사와 방문객은 정원에서 자연과 교감으로 힐링Healing을 얻는다. 자연에서 얻는 치료는 그 어떤 의술과 비할 바 아니어서 사람들은 꽃과 나무를 찾아 발길을 움직인다. 영국 미들섹스 지방의 잘 알려지지 않은 조용히 사색과 휴식을 할 수 있는 Myddelton Garden. 알록달록 원색의 향연을 마치고 맨살을 드러낸 이곳에서 영국인들은 추...
 
[이명희의 정원 식물 이야기⑩] 정원에 활력을 불어넣는 감나무   2012년 12월호 지면발행
이 예쁜 새 좀 보세요. 감이 얼마나 맛있는지 머리를 박고 있는 이 모습을. 얘네가 하도 귀여워 감을 따지 못합니다. 찬 겨울 이른새벽, 잠결에 어렴풋이 들리는 감 먹으러 날아온 새들의 맑은 소리가 참으로 좋습니다. 새들이 먹다 남은 감 속에 찬 겨울 맑은 햇살이 찾아 들었습니다. 옆집 앞집 아줌마, 집을 지나치는 사람들 모두 "왜 감을 따지 않느냐"고 묻습니...
 
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St. Dunstan in the East Church Garden   2012년 11월호 지면발행
현지 직장인에게 점심을 먹고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사랑받는 St. Dunstan in the East Church Garden을 찾았다. 수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런던에서 숨겨진 장소로 조용하고, 폐허 속에 느껴지는 여유와 낭만이 가을과 잘 어울리는 정원이다.글 · 사진서상신 영국통신원 seobbio@naver.com   찰칵찰칵 카메라 셔터 소리가 정적을 깬다. 조용한 사유지를 침범하기...
 
[이명희의 정원 식물 이야기⑨] 멋스러운 수형과 화려한 색을 지닌 마타피아   2012년 11월호 지면발행
거실 앞 작은 뜰, 큰 용기에 일 년 내내 고운 꽃을 피우는 마타피아라는 나무가 있습니다. 작은 뜰에 두기에는 너무 큰 나무이지만 사계절 아름다운 매력에 반해 다른 곳으로 보낼 수가 없습니다. 겨울에는 거실에서, 봄과 늦가을 사이엔 거실 유리창 밖 바로 앞에서 항상 맑고 고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거실의 탁한 공기와 유리창을 통과한 햇빛에 의지해 겨울을 난 마...
 
정원을 가꾸는 즐거움 브롬리Bromley Freda’s Garden   2012년 10월호 지면발행
30여 년 전 런던 남동쪽 주택가 브롬리로 이사 온 Freda 씨가 오랫동안 꿈꿔 온 정원 가꾸기를 시작한 것은 8년 전이다. 그 후 한이라도 풀 듯 디자인부터 가든 관련 모든 일을 스스로 처리하며 열정을 아낌없이 쏟아 부었다. 정원은 마치 그녀의 노고에 보답이라도 하듯 여러 단체를 통해 아름다운 후정으로 선정돼 많은 이의 발걸음을 움직이게 하고 있다.글 · 사진서상신 영...
 
[이명희의 정원 식물 이야기 ⑧] 멋스러운 수형과 고운 향기 간직한 플루메리아   2012년 10월호 지면발행
서재 앞 용기 정원에 곱고 고운 플루메리아 꽃이 피었습니다. 덩치가 아주 큰 플루메리아가 8월 초순 넓고 커다란 무성한 녹색 잎들 사이에서 불그스름한 작은 꽃대 하나 올라와 고운 향기 보듬은 꽃망울들을 옹기종기 달고서 한 송이 한 송이 꽃을 피웠습니다. 무더운 한 여름날에 우아한 모습으로 나타났습니다. 참으로 반가운 모습이었습니다. 작년 여름 우리 집에 온 ...
 
정원에 담긴 부부 이야기 윔블던 주택 정원 윔블던 주택 정원   2012년 9월호 지면발행
영국의 집을 둘러보다 보면 하나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다. 아무리 작은 집이라도 집에 버금가는 후정後庭이 있다는 점이다. 테니스로도 유명한 영국 런던의 윔블던Wimbledon 주택가의 한 정원에서 영국인들의 깊은 정원 사랑을 느껴보자.글 · 사진서상신 영국통신원 seobbio@naver.com     아름다움이라는 개념은 극히 주관적이기에 아름다운 정원...
 
[이명희의 정원 식물 이야기 ⑦] 비를 몰고 와 비와 함께 사라진 참나리꽃   2012년 9월호 지면발행
참나리꽃이 피었습니다. 산나리(참나리)가 피었습니다. 긴 가뭄 끝에 반가운 비를 데리고 왔습니다. 해마다 7월 중순이면 어김없이 이 아이가 오고 연달아 많은 비가 옵니다. 올해 오랫동안 비가 오지 않아 많은 이들이 애를 태웠던 시간, 저는 산나리가 피기를 기다렸습니다.산나리가 정원 이곳저곳에서 피어나자 어김없이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그 반가운 비에 나리 꽃잎들이...
 
Quiet Time: DMZ Forbidden Garden 비무장지대의 재해석, DMZ 정원   2012년 8월호 지면발행
가든 디자이너 황지해 작가는 독특한 아이디어와 밀도 높은 구성력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 첼시 플라워 쇼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화장실과 전쟁 등 정원과 쉽게 매치되지 않는 창의적인 소재의 활용은 세계 원예인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가든 구성의 한계를 넓힌 그녀의 정원을 살펴본다.글·사진 서상신 영국통신원seobbio@naver.com사진 및 자료제공 ㈜뮴 062-527-4...
 
철쭉과 아버지   2012년 8월호 지면발행
우리 집 정원에는 이른 봄에서 초여름까지 꽃이 피는 다양한 종류의 철쭉이 있습니다. 그 중 온실 연못 바로 옆에는 대여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묵묵히 내 옆을 함께한 분홍철쭉 한 그루가 있습니다. 정원 식구 중 가장 오래된 아이지요. 친정집 정원에 뽑혀 나뒹굴어져 있는것을 보고서 차에 실어 데리고 와 화분에 소중히 심었습니다. 지금의 집으로 이사 오기 전 작은 정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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