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바람이 분다
2012년 10월 8일 (월) 15:12:59 | 지면 발행 ( 2012년 9월호 - 전체 보기 )
뜨거운 태양의 계절이 가고 차분한 바람이 집안에도 깃든다. 내추럴Natural 바람이 분다. 무심한 듯한 인테리어장식, 과도한 치장을 하지않은 공간에서 마음은 느슨해지고 편안함을 느낀다.정리 박지혜 기자 자료협조 상아타일 02-3442-1250 www.sangahtile.co.kr 내추럴 혹은 빈티지 공간 연출에 도움을 주는 타일 제품을 소개한다. 광택을 잃은 타일은 인공적인 느낌을 상쇄하고 마치 손으로 부드럽게 문지른 후 응고시킨 듯한 표면은 자연스러움을 표현한다. 다양한 색상 가운데 풍부한 농도의 베이지는 공간 확장감을 연출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감돌게 한다. 이탈리아 Mirage사의 컬렉션 NOLITA는 콘크리트의 다소 거친 듯한 물성을 그대로 노출시키는 건축 기법인 Beton Brut Style의 질감과 시각적 효과를 이용해 모던하며 세련되게 표현했다. 특히 표면의 자연스러운 베리에이션은 디지털 프린팅 기법으로 제작했으며 매끄러운 표면과 거친 텍스처의 표면, 두 종류가 있다. 규격 600×600㎜, 10가지 톤의 컬러 제품을 선보인다. Beton Brut Style을 한껏 즐길 수 있는 NOLITA 컬렉션 가운데 사진의 'GHOST NO 01 NAT'제품은 전통적인 수공예품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것이라고 알려진다. 전통이 새로운 포장을 입고 컬러감이 더해져 Mirage사 고유의 Large Porceline Stoneware로 재탄생했다는 평가다. 1㎡당 8만 5,000원(부가세 별도), 밋밋한 공간에 포인트를 주는 코믹스 패턴 타일(아래)은 장당 16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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