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합성목재 전문기업 뉴테크우드코리아가 국내 최초로 자사의 울트라쉴드로 제조한 펜스플라워박스를 론칭했다고 6일 밝혔다.
펜스플라워박스는 펜스와 플랜트박스의 기능을 겸한 특허 출원된 제품이다.
극심한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콘크리트 건물에서 벗어나 자연을 벗삼아 생활하고 싶어하는 이들이 점차 늘고 있다.
이 제품은 전원주택을 소유하고 있거나 베란다 또는 정원을 꾸미는 가드닝 등 친환경적인 삶을 영위하려는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펜스 플라워박스(펜스용 화분)가 테라스와 데크 문화가 발전한 미국이나 유럽 등에서 많이 활용하는 펜스 스타일이라며 단순히 울타리나 가림막이 아닌,
식물이 보기 좋게 자라고 있는 담장을 만들면 정원은 더욱 돋보이고 공간 효율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펜스플라워박스는 DIY 제품이다.
조립식이라 누구나 손쉬게 조립해서 사용할수 있다.
미국의 뉴테크우드사의 합성목재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울트라쉴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얼룩이 지지 않고 물에 젖지도 않는다.
다양한 색상을 구비하고 있고 일반 목재보다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며,
여러 가지 조합도 가능하다.
뉴테크우드코리아의 본사인 뉴테크우드는 미국 텍사스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중국, 싱가포르 등 전세계 30여 개 국에 진출한 친환경 합성목재 회사로 다양한 외장재를 생산한다.
뉴테크우드코리아는 2014년 설립된 이래, 국내에서 대명리조트 수영장 데크, 서울 소재 국립대 산책로, 남산 서울타워 리모델링 현장 외부 데크, 고척 스카이돔 외부 진입로 데크 공사 등에 제품을 납품한 실적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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